21일부터 안산시 대부도까지 ‘독버스’라는 이름으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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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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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는 8월 17일 안산 대부도에서 수요에 부응하는 신교통수단 ‘독버스’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정현 경기도의원, 이진분 안산시의회 부의장, 한명훈 시의원, 안산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part 선현우 이대구 시의원, 대부도시민·언론·시민기능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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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 문화예술부와 진행보고, 축사, 해상재판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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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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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tok 버스”는 경기도 DRT(Demand Responsive Transit) 고유의 브랜드로 “지능형 운전 버스”를 의미하며 입주 초기 신도시, 농촌 등 교통량이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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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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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에서는 이달 21일부터 버스 4대가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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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시외버스 정기운행 기준 1,450원이며, 교통카드를 소지하면 시내 통합환승할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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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노인교통카드(G-Pass카드)는 떡버스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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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안산시를 시작으로 평택, 고양, 수원, 화성, 양주, 남양주, 하남 등 경기도 7개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총 96대의 Dkbus를 운영할 계획이다.